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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n out은 어떤 일이나 계획이 결국 어떤 결과로 끝났는지를 말할 때 쓰는 표현이다.
과정이 아니라 최종 결과에 초점이 있다.
1. (결과가) 잘 되다 / 잘 풀리다
기대하거나 계획했던 일이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때 사용한다.
- It panned out in the end.
결국엔 잘 풀렸다. - It panned out better than expected.
예상보다 결과가 더 좋았다. - It panned out well, even though it took time.
시간이 좀 걸렸지만 잘 됐다.
2. (결과가) 안 되다 / 실패하다
기대했던 성과가 결국 나오지 않았을 때 사용한다.
실제 회화에서는 이 부정형이 가장 자주 쓰인다.
- The plan didn’t pan out.
그 계획은 실패했다. - It didn’t pan out the way we hoped.
희망했던 대로는 안 됐다. - Things didn’t pan out despite several attempts.
여러 번 시도했지만 소용없었다. - It just didn’t pan out.
결국 안 됐다.
3. 결과를 지켜보다 / 두고 보다
아직 결과가 정해지지 않아 앞으로 어떻게 될지 관망할 때 사용한다.
- Let’s see how this pans out.
어떻게 될지 좀 지켜보자. - We’ll have to wait and see how it pans out.
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. - It’s too early to tell how this will pan out.
아직 판단하기엔 이르다.
핵심 정리
- pan out = 과정 ❌ / 결과 ⭕
- “열심히 했는가”보다
👉 **“그래서 결국 결과가 뭐였는가”**에 초점 - 계획, 프로젝트, 관계, 시도 등 결과가 있는 모든 상황에 사용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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